튀니지 테니스협회가 자국 선수들에게 이스라엘 선수와의 경기를 거부하라는 방침을 세웠다.
이같은 튀니지의 보이콧은 팔레스타인 분쟁 문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튀니지를 포함한 이슬람 국가들은 이스라엘에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스포츠에서도 보이콧을 펼쳐왔다. AP통신은 이번 거부 방침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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