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인천체전 현장 폭력 및 성폭력 예방활동

기사입력 2013-10-20 19:03


대한체육회는 제94회 전국체전기간(10월18~24일) 중 인천문학경기장 내에 홍보관을 설치하고 참가선수, 지도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폭력 및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성폭력 예방활동의 주요 목적은 체육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 및 성폭력을 근절하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홍보관 운영 및 경기장에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 등 이원화 방식으로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스포츠인권권익센터 소개 및 폭력예방 관련 설문조사 및 동영상 상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40여 종목 50개 이상의 경기장을 직접 찾아 6000명 이상의 선수, 지도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현장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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