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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쉐보레 레이싱의 종합우승을 예측하는 가운데 무시할 수 없는 변수가 있다. 바로 경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만들어진 핸디캡 웨이트이다.
크루즈 전륜차(앞바퀴굴림)의 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타이어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핸디캡 웨이트와 타이어를 고려해보면 후반에서 극적 상황이 연출 될 수도 있다. 그리고 한류 드라이버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EXR팀106의 뒷심도 무시할 수 없다. 자력으로 1위는 쉽지 않지만 마지막 경기 우승은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다.
쉐볼레 크루즈 원메이크 경주인 벤투스 클래스에서는 Greddy Racing 김태호, 유시원 선수의 대결로 좁혀졌다. 현재 두 선수의 종합포인트 차이는 불과 4점, 사실 마지막 경기에서 한걸음 차가 챔프를 결정지을 수 있다.
한해 아시아를 돌며 뜨거운 승부를 펼친 슈퍼레이스의 최종 챔프에 누가 이름을 올릴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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