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완 사무총장"인천체전 제점수는 90점,인천시민께 감사"

기사입력 2013-10-24 18:41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친절과 봉사로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낸 인천시와 인천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4일 인천전국체전 마지막날, 인천문학경기장 대한체육회 임시사무실에서 폐막식 준비로 바쁜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만났다. 인천체전 집행위원장인 양 총장은 눈코뜰새 없이 바쁜 10월을 보냈다. 지난 16일 동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돌아왔다. 18일부터 인천전국체전이 시작됐다. 체전 기간내 대한체육회 국정감사 등 국회 일정도 있었다. 터키양궁월드컵 대회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고 신현종 양궁 감독의 장례식도 예정됐다. 폐막실 당일 오전에도 빈소에 다녀왔다고 했다.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자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18~24일까지 일주일간의 열전을 무사히 치러낸 개최지 인천시를 향한 각별한 감사를 표했다.

지난 5월 임기를 시작한 양 총장에게는 실무 총책임자로서 맡은 첫 체전이다. "체전은 국내행사 가운데 가장 큰 행사다. 전국체전을 통해 수많은 엘리트 선수들이 배출됐다. 엘리트 체육인의 산실"이라는 말로 의미를 부여했다. 인천체전에 대해 "올해로 체전이 94회째다. 이제는 상당히 성숙됐다. 많이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어릴 때는 실수가 많다. 시끄럽다. 어른이 될수록 실수가 줄어든다. 큰 무리없이 잘 돌아간다. 그런 면에서 인천체전은 대과없는 대회, 한단계 성장한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박태환, 양학선, 김지연, 손연재 등 런던올림픽 스타들이 보여준 뜨거운 투혼과 관중들의 열기에 대해서도 흐뭇함을 감추지 않았다. "이제 강제동원은 안 통한다. 경기장에 사람을 오게 하는 것은 콘텐츠다.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온다"고 했다. "이번 인천체전에서 세계음식축제, 지자체 풍물전, 스포츠 영웅전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 신나는 응원전을 즐기러 야구장에 가는 것처럼, 앞으로도 운동경기만 보는 스포츠 현장이 아니라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스포츠 현장을 만들고 싶다. "고 덧붙였다.

일주일간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레슬링, 펜싱, 탁구 등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두루 돌아봤다. "펜싱은 관중이 굉장히 많더라. 태권도, 에어로빅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더라. 댄스스포츠는 정말 재밌었다. 한번 배워보고 싶을 정도였다"며 웃었다.

인천아시안게임의 리허설 무대로서 인천체전 점수는 몇점이냐는 질문에 "90점"이라고 답했다. 후한 평가를 내렸다. "관중 수준이나 자원봉사자, 시민들의 수준이 단연 최고였다. 내년 아시안게임을 치를 시민답게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부족한 10점"을 묻는 질문에 "일부 신설경기장의 경우 편안치 못한 부분이 일부 있었다. 교통문제나 접근성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아시안게임 때까지는 충분히 보완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인천아시안게임을 11개월 앞둔 대한체육회의 각오도 밝혔다. "국내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인 만큼 체육회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이다. 스포츠 강국의 위치를 고수하고 국가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전은 인천시 입장에서 아시안게임 경기장 운영, 손님맞이 등을 준비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선수들에게는 내년 아시안게임이 열릴 경기장에서 미리 뛰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아시다시피 체전을
인천아시안게임의 리허설 무대로 삼기 위해 지난해 대구와 인천이 순서를 바꿨다. 이번에 우리 선수들이 홈그라운드에서 리허설을 치른 점은 동기부여, 경기력 향상 측면에서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인천시민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자 세계로'라는 인천체전 캐치프레이즈에 걸맞은 대회였다. 특히 인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환대는 인상적이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운영하고 지원해주신 인천시 관게자및 인천시민들에게 대한체육회를 대표해 감사드린다."
인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이번 대회

90점 이상,

부족한 10점은?

보완해야 될 점은 축제 많이 했지만, 비교관점이 많이 왔다. 미어터질 정도는 아니다. 홍보나 더 왔다.

소프트볼을 하러 가는데 멀더라. 보완이 됐으면 좋겠다.

팬 수준, 관중수준 잘돌아간다. 심판 경기운영요원 교통정리 있는지 없는지 잘 돌아간다. 성숙한 모습을 보냇다.

좋았던 것같다. 94회 하면서 상당히 성장했다. 어른스러워졌다. 궤도에 들었다.

신설경기장 ㅇ리부 경기장 급조한 부분 이 있다. 편안치 못했던 것 교통 접근성 이런 것을 감점이다. 앞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잘 되지 않을까.



금년이 대구고 이천인 것인데 그걸 내년 인천아시안게임 준비과정 점검으로 하려고 프레대회 대구와 바꿔서 하는 것이다. 인천시민들이 다양한 행사를 주변에 외적으로도 관광 스포츠광관광 신경쓰셨다. 몇몇 음식점 상당히 따뜻하고 친절한 모습들이 보기 좋았다. 이후에도 게속되서 인천에서 역동하는 인천 하께하자 세계로 갔으면 좋겠다.



인상깊은 경기장

14군데 돌아다녔다. 저하고 회장님하고 나눠서 강화도 고인돌체육관 잘 지어놨다. 태권도 댄스스포츠(경인교원대) 에어로빅 레슬링 펜싱 탁구

펜싱 관중 많이 와 있다. 태권도 은근히 사람 많다. 강남중학교 에어로빅 많았구나 . 동호인이 많아서, 댄스도 재밌다. 제주도가 1등 하더라. 배우고 싶더라.

이번 대회

90점 이상,

부족한 10점은?

보완해야 될 점은 축제 많이 했지만, 비교관점이 많이 왔다. 미어터질 정도는 아니다. 홍보나 더 왔다.

인천

소프트볼을 하러 가는데 멀더라. 보완이 됐으면 좋겠다.

팬 수준, 관중수준 잘돌아간다. 심판 경기운영요원 교통정리 있는지 없는지 잘 돌아간다. 성숙한 모습을 보냇다.

좋았던 것같다. 94회 하면서 상당히 성장했다. 어른스러워졌다. 궤도에 들었다.

신설경기장 ㅇ리부 경기장 급조한 부분 이 있다. 편안치 못했던 것 교통 접근성 이런 것을 감점이다. 앞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잘 되지 않을까.

인천아시안게임

성적이다. 대회 성적을 잘 올려서 스포츠 강국 위치를 고수하고 자긍심을 주고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하는 것이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이 있다. 멀리 오면 시점, 리허설 이용하고 이점, 좀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힘을 실어준다는 것, 인천시의 입장에서는 내년도 경기장 운영이라든가 손님맞이라는가 준비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

선수한테는 내년 아시안게임 뛸 한번 해 뜻깊은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 준비 운영하고 지원 인천시 관게자및 인천시민들에게 대한체육회 입장에서 감사드린다. 특히 인천시민들이 따듯하게 환영해주고 환대해준 부부능ㄴ 체전 떠나서 계속적으로 이ㅓ지길 바란다. 체전 캐치프레이즈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는 세계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인상 깊었던 선수, 종목



전국체전 박태환 MVP, 신인상

맹점이다. 격려금이라도 일요일 수요일 강행군 하루 일 강해군인다. 국회 자료 일요일 월요일 밤 12시

인천시 남동 경기장 등 일부 경기장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차 없이는 갈 수 없다.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잘한 점, 부족한 점

인천아시안게임 리허설의 성격이 짙었다.

금년이 대구고 이천인 것인데 그걸 내년 인천아시안게임 준비과정 점검으로 하려고 프레대회 대구와 바꿔서 하는 것이다. 인천시민들이 다양한 행사를 주변에 외적으로도 관광 스포츠광관광 신경쓰셨다. 몇몇 음식점 상당히 따뜻하고 친절한 모습들이 보기 좋았다. 이후에도 게속되서 인천에서 역동하는 인천 하께하자 세계로 갔으면 좋겠다.

양학선 박태환

경기장에 사람이 오게 만드는 것은 강제동원이 아니라, 뭔가 볼거리가 즐길 거리가 있으면 사람들이 찾아온다. 즐길거리 볼거리 중 하나가유명스포츠인,등장 생각하는 바라는 바를 할 수 있는 걸 만들어주는 게 있다. 여러가지가 있다. 신나는 야구장 가면 하나가 되면 응원하는 것, 그걸 하러 온다. 안에서 유명연예인 볼거리 주는 거다. 운동경기도 보는

운동경기만 보는 스포츠현장이 아니라 운동경기도 보는, 부수적으로 보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축제 비교하고 도 풍물전처럼, 스포츠영웅전도 보고 그리고 나서 축구도 보는 멀티풀한 경험을 할 수 잇는 시도를 하고 있다. 스타마케팅 박태환수영장도 만들었다.

인상깊은 경기장

14군데 돌아다녔다. 저하고 회장님하고 나눠서 강화도 고인돌체육관 잘 지어놨다. 태권도 댄스스포츠(경인교원대) 에어로빅 레슬링 펜싱 탁구

펜싱 관중 많이 와 있다. 태권도 은근히 사람 많다. 강남중학교 에어로빅 많았구나 . 동호인이 많아서, 댄스도 재밌다. 제주도가 1등 하더라. 배우고 싶더라.

이번 대회

90점 이상,

부족한 10점은?

보완해야 될 점은 축제 많이 했지만, 비교관점이 많이 왔다. 미어터질 정도는 아니다. 홍보나 더 왔다.

인천

소프트볼을 하러 가는데 멀더라. 보완이 됐으면 좋겠다.

팬 수준, 관중수준 잘돌아간다. 심판 경기운영요원 교통정리 있는지 없는지 잘 돌아간다. 성숙한 모습을 보냇다.

좋았던 것같다. 94회 하면서 상당히 성장했다. 어른스러워졌다. 궤도에 들었다.

신설경기장 ㅇ리부 경기장 급조한 부분 이 있다. 편안치 못했던 것 교통 접근성 이런 것을 감점이다. 앞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잘 되지 않을까.

인천아시안게임

성적이다. 대회 성적을 잘 올려서 스포츠 강국 위치를 고수하고 자긍심을 주고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하는 것이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이 있다. 멀리 오면 시점, 리허설 이용하고 이점, 좀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힘을 실어준다는 것, 인천시의 입장에서는 내년도 경기장 운영이라든가 손님맞이라는가 준비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

선수한테는 내년 아시안게임 뛸 한번 해 뜻깊은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 준비 운영하고 지원 인천시 관게자및 인천시민들에게 대한체육회 입장에서 감사드린다. 특히 인천시민들이 따듯하게 환영해주고 환대해준 부부능ㄴ 체전 떠나서 계속적으로 이ㅓ지길 바란다. 체전 캐치프레이즈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는 세계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인상 깊었던 선수, 종목



전국체전 박태환 MVP, 신인상

맹점이다. 격려금이라도 일요일 수요일 강행군 하루 일 강해군인다. 국회 자료 일요일 월요일 밤 12시

인천시 남동 경기장 등 일부 경기장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차 없이는 갈 수 없다.



체전에서 기록이 잘나오는데,

집행위원장으로서 고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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