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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상무)이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이번 달부터 새로 호흡을 맞춘 이들은 지난 주 첫 국제무대인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서 우승한데 이어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용대-유연성은 줄곧 우위를 점하며 그리 어렵지 않게 두 세트를 모두 건졌다.
반면 혼합복식의 이용대-신승찬(삼성전기), 김기정(삼성전기)-김소영조는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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