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모태범(대한항공)이 KB금융 제48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모태범이 8조에서 먼저 경기를 마친 가운데 다음 조의 이규혁이 600m까지는 모태범의 기록에 0.03초 앞섰다. 그러나 이후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모태범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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