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의 기대주 김이현(한체대)이 2013년 세계주니어유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여자 78㎏급에 출전한 유지연(용인대)은 8강에서 탈락한뒤 패자 부활전에 나섰지만 브리지타 마티치(크로아티아)에 한판패해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자 78㎏이상급의 한영란(한체대)은 1회전에서 탈락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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