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 대회 슈퍼레이스가 내년엔 더욱 힘차게 대륙을 향해 시동을 건다.
이번 조인식은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가 끝나고, 2014시즌 일정을 발표한지 불과 한 주만 이루어진 것 이어서 슈퍼레이스의 발 빠른 행보에 많은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양국의 모터스포츠 교류를 통한 공식 대회의 첫 시작인 만큼 이번 조인식에는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정선혁 부회장과 중국 자동차 경주를 대표하는 FASC((Federation of Automobile Sports of PRC)) 완허핑 부회장이 양국모터스포츠를 대표하여 참가하였으며, CTCC 시야칭 회장과 청강 총경리 등 중국 측 인사들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다.
중국 모터스포츠의 최초의 한국 경기인 만큼 CTCC(China Touring Car Championship)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CTCC는 중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지난 2004년 시작된 이후 중국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5월부터 년 8회의 경기를 치르며 매 경기당 3만 명 이상의 관중들이 찾는다. 그리고 모든 경기가 중국공영방송인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되며 폭스바겐, 도요타, 포드, 현대자동차 등 전세계의 유명 자동차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