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이 경기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지도자를 영입했다. 그 주인공은 인도네시아 출신 인드라 위자야 코치(39)다. 인도네시아 지도자가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에 합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