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마포고·주니어랭킹 50위)과 정영원(안동여고·67위)이 제57회 장호 홍종문배 전국 주니어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는 고(故) 장호 홍종문 전 대한테니스협회장이 유망주를 발굴하고자 만든 대회다. 16명씩 초청된 국내 남녀 주니어 상위 랭커가 나흘간 정상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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