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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도 '피겨 여제' 김연아(23·올댓스포츠)의 동계올림픽 2연패를 전망했다.
한편, 김연아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지난 9월 중족골(발등과 발바닥을 이루는 뼈) 미세 손상으로 치료를 받은 김연아의 올림픽 시즌의 첫 대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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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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