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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풋볼(NFL)에서 감독이 상대 선수의 진로를 방해,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톰린 감독은 "고의가 아니였다"고 사과했지만 결국 NFL은 역대 감독에게 내린 벌금 중 2번째로 큰 액수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는 징계가 확정된 후 "내 행동에 큰 책임을 느낀다. 벌금을 받아들인다"는 의사를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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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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