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단거리의 간판' 모태범(24·대한항공)이 올 시즌 처음으로 월드컵 시리즈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전날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우승해 이번 시즌 월드컵 7연속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상화는 이날 8번째 레이스에 불참했다. 이미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은 이상화는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