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 여자 월드리그 4라운드에서 최하위인 8위에 그쳤다.
월드리그 4라운드는 이전 라운드를 통과한 8개국이 겨루는 월드리그 최종전이다. 한국 대표팀은 11일 입국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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