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핸드볼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16강 진출

최종수정 2013-12-14 09:51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제21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16강에 안착했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한국시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22대27로 패했다. 그러나 3승2패를 기록한 한국은 조3위에 올라 각조 4위까지에 주어지는 16강행 티켓을 거머 쥐었다.

한국은 16일 16강에서 개최국 세르비아를 만난다. 세르비아는 B조에서 4승1패로 2위를 기록해 16강에 합류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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