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DB코리아오픈 단식 8강에 오른 장수정(양명여고·세계랭킹 321위)이 테니스 전문 월간지 테니스 코리아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주니어상에는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정현(삼일공고), 기량발전상은 올해 삼성증권배 챌린저대회 여자 단식과 복식을 휩쓴 한나래(인천시청)가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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