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떠오르는 별' 류한수가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레코로만형 55㎏급에서는 이 최급 최강자 최규진이 이정백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자유형 66㎏급에서는 정영호, 55㎏급에서는 윤준식이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자유형 55㎏급에서는 엄지은이 1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