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가 일본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열린 그랑프리시리즈와 파이널 쇼트에서 70점 이상의 고득점을 기록한 아사다는 주무기인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부 부족 판정을 받았지만 70점 이상을 획득해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이 유력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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