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호(익산시청)가 '난적'들을 줄줄이 물리치고 남자 에페 정상에 올랐다.
안성호는 32강에서 김현우(한체대) 16강에서 구영모(경남체고), 8강에서 손태진, 4강에서 심승한(화성시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시즌 3관왕을 노리는 김승구와 진검승부를 펼쳤다. 10대9로 안성호가 이겼다. 한끗차로 짜릿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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