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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미국스포츠아카데미(USS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가 됐다.
남자부에서는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올해의 선수로 뽑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13-12-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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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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