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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이스하키협회(KIHA)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겨냥한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핀란드에 파견한 김원준(22)과 신상훈(20)이 득점포를 합작했다.
요키포얏전을 끝으로 2013년 공식 경기를 모두 마친 키에코 완타는 내년 1월 4일 레키와의 원정 경기로 2014년 일정을 시작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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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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