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미국·47위)가 15개월 만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계 햄프턴은 이날 오전 연습 도중 허리 부위를 삐끗해 경기를 포기했다.
윌리엄스의 결승 상대는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16위). 이바노비치는 준결승에서 키르스턴 플립컨스(벨기에·20위)를 2대0(6-0, 7-6<3>)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합류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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