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홍서연(26·지인진체)이 제3차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한편, 이번 타이틀매치에 앞서 지인진 전 세계복싱평의회(WBC) 페더급 챔피언이 타이틀 반납 8년만에 링에 올라 오픈 매치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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