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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왕기춘(26)이 육군훈련소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적발돼 8일간 영창 처분을 받은 뒤 훈련소에서 최근 퇴영(비정상적인 퇴소) 조치됐다.
왕기춘은 병무청의 입영통지 절차를 다시 거쳐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해 4주간의 교육훈련을 받게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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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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