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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 외 2명 누구?'
매체에 따르면 이들의 우아함과 힘은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부터 통산 11개의 메달을 딴 노르웨이의 남자 바이애슬론 선수인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40)을 넘어설 정도라고 평가했다.
일본의 '10대 소녀' 다카나시는 동계올림픽에서 처음 열리는 여자 스키점프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달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을 제패한 그는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얻지 못한 일본에게는 금메달 기대주다.
미국 여자스키 신예 시프린은 부상으로 이번 소치올림픽에 나서지 못하는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의 공백을 것으로 기대받는 선수로, AFP 통신은 시프린이 알파인스키 회전 종목의 세계챔피언이자 지난해 월드컵 우승자라고 소개했다.
한편, 소치 미녀 삼총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치 미녀 삼총사, 역시 김연아 선정됐네", "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 너무 자랑스러워", "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 글로벌한 미의 기준 예쁘네", "소치 미녀 삼총사, 다카나시 시프린 활약좀 눈여겨 봐야겠어", "소치 미녀 삼총사, 모두 좋은 성적 거두길", "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 경기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