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7일 오후 4시에 소치 현지에 '평창하우스'를 개관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평창하우스를 통해 4년 뒤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나감은 물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올림픽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대회를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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