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인천아시안게임 스페셜 에디션 '첫선'

기사입력 2014-02-10 19:33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타임키퍼 브랜드 티쏘(TISSOT)는 10일 오후 1시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였다.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장과 프랑수아 티에보 티쏘사장, 권경상 사무총장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동영상 상영과 제품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티에보 티쏘 사장은 8종의 인천아시안게임 스페셜 컬렉션을 직접 소개했다. 해당 제품들을 3월부터 개막 전까지 순차적으로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티쏘 측은 김 위원장과 권 사무총장에게 인천아시안게임 컬렉션 중 럭셔리 브랜드를 전달했다.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하고 이날 새벽 귀국한 김영수 위원장은 "후원사 티쏘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기념 컬렉션을 제작한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둘러보니 우리도 역사에 남을 대회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원사들에게도 멋진 개막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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