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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원 윤형빈 언급'
5분-2라운드로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윤형빈은 초반 타카야의 펀치에 휘청거리기도 하는 등 위험한 순간을 맞이하는가 했다. 하지만 이내 안정을 찾은 윤형빈은 1라운드 종료 1분여를 앞두고 공격 타이밍을 보다가 상대의 펀치를 몸을 숙이며 피한 뒤 오른손으로 타카야의 왼쪽 턱을 정확히 가격해 다운시켰다. 이어 경기장 바닥에 쓰러진 타카야에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거세게 몰아붙였고 심판은 제대로 수비를 못하는 타카야의 상태를 본 뒤 경기 종료를 선언했다.
이와 관련해 윤형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니던 학교에서 싸움을 했다는 얘기를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통합짱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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