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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준비의 치부가 드러나고 있다.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는 구 소련 연방국 중 경제수준이 낮은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출신 근로자 수 천명이 건설현장에 투입됐다. 하지만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건설현장에 투입된 근로자 대부분이 여권을 몰수당한 채 하루 12시간의 강제노동에 시달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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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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