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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28·동두천시청)가 1000m에서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스텝이 꼬였다. 800m를 지나던 지점에서 왼발 스케이트 날이 오른발에 걸리며 넘어졌다. 다시 일어난 이보라는 레이스를 마쳤지만 1분57초49의 기록으로 1000m 경기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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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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