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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 네이트 바솔로메이(24)가 '피겨 여왕'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네이트 바솔로메이는 사진에 'Yunakim'과 'goddess'라는 태그를 사용해 김연아를 '여신'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네이트 바솔로메이와 그의 페어 파트너인 펠리시아 장은 김연아의 열혈팬으로 이번 시즌 프로그램도 김연아의 '레 미제라블'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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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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