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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14일(한국시각)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경기가 열리고 있는 산악클러스터의 사키 슬라이딩 센터를 방문,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또 조세프 펜트 국제루지경기연맹회장을 만나 대한민국 루지 종목의 발전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펜트 회장은 대한민국 루지의 발전을 위하여 선수저변 확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우수한 코칭스태프 구성 및 꿈나무 선수 육성을 통한 중장기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국제연맹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조언과 전지훈련 및 기술 교류와 관련된 지원을 요청하면서 2018년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