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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과 셀타데비고 전이 경기도중 전격 취소됐다.
엘 마드리갈 경기장 안으로 최루가스가 흘러들었다. 셀타데비고가 1대0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최루탄이 터졌고, 가스가 퍼지며 경기장은 패닉 상태가 됐다. 선수들과 관객들은 스타디움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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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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