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레알-셀타비고전 최루가스로 인해 전격중단'패닉'

기사입력 2014-02-16 08:24



16일 오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과 셀타데비고 전이 경기도중 전격 취소됐다.

엘 마드리갈 경기장 안으로 최루가스가 흘러들었다. 셀타데비고가 1대0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최루탄이 터졌고, 가스가 퍼지며 경기장은 패닉 상태가 됐다. 선수들과 관객들은 스타디움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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