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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켈레톤의 기대주 윤성빈(20·한국체대)이 역대 한국 선수 중 최고인 16위를 기록했다.
동반 출전한 이한신(26·전북연맹)은 1∼3차 시기 합계 2분55초17의 기록으로 24위에 올라 20위까지 주는 4차 레이스 출전권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회 우승은 합계 3분44초29를 기록한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러시아)에게 돌아갔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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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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