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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 심석희(세화여고)는 '괴물'이었다. 소문대로 괴력을 선보였다. 세계랭킹 1위의 힘을 보여줬다.
4년전 아팠던 역사는 뒤집혔다. 밴쿠버올림픽 챔피언 중국은 진로방해 반칙으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4년전 1위로 들어오고도 실격 판정을 받으며 울었던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이 드라마처럼 부활했다. 그간의 아픔을 치유하는, 값진 금메달이었다. 한국 쇼트트랙이 승리했다. 캐나다가 은메달, 이탈리아가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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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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