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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vs 안상미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계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오후 8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시청률이 SBS는 11.4%(이하 전국기준), MBC는 10.3%를 기록했다. SBS가 1.1% 포인트 차로 이겼다.
또 MBC 중계에는 과거 폭행 논란에 휩싸인 김소희 해설위원이 중계석에 앉았다. 김소희는 2004년 대표팀 코치시절 여자 대표선수 6명이 '사생활 간섭과 상습적 구타' 등을 이유로 태릉선수촌을 무단이탈한 사건에 연루돼 자진사퇴한 이력이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새삼 화제를 모으자 네티즌들과 시청자들 사이에서 자격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안현수 부친 안기원 씨는 지난 17일 C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김소희는 폭행-가혹행위와 상관이 없고,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일 뿐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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