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병이 등장했다. 이탈리아의 캐롤리나 코스트너가 74.12점을 기록했다. 74.92점을 기록한 김연아에 불과 0.80점 뒤진 점수다.
본인도 예상치 못한 높은 점수였다. TES에서 김연아에 1.54점을 뒤졌지만, 오히려 PCS에서는 0.54점 앞섰다. 코스트너는 리프니츠카야보다 안정된 연기를 펼치며 새롭게 복병으로 떠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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