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선수' 이채원(경기도체육회)이 크로스컨트리 단체출발에서 3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금메달은 노르웨이의 마르트 뵈르겐이 가져갔다. 뵈르겐은 1시간11분05초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또 은메달과 동메달도 같은 노르웨이 출신의 트헤레세 요하우그, 스퇴르메르 스타이라스가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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