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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실수에도 후한 점수, 비매너 행동까지 논란'
김연아는 심판 판정에 생각을 밝힌 뒤, 은퇴 후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갑자기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가져온 러시아 국기를 챙기며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기자회견장은 술렁이기 시작했고, 김연아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돌발 행동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는 기자회견을 할 때 먼저 와서 인터뷰하고 있던 선수가 자신의 차례를 마치면 양해를 구한 뒤 나가게 돼 있다. 하지만 아델리나 코스트바는 어떤 양해도 구하지 않은 채 김연아의 인터뷰 도중 갑자기 자리를 비우는 비매너를 보였다.
금메달을 차지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트리플 플립+더블 토룹+더블 룹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착지가 약간 흔들리는 실수를 범했음에도 김연아의 세계 최고 기록에 육박하는 시즌 최고점 149.95점을 기록, 몰아주기 편파 판정에 대한 국내외 언론사 및 피겨 팬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소트니코바 기자회견장 비매너 행동 및 소트니코바 실수 영상 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트니코바 실수, 저걸 심판들이 못 본거야?", "소트니코바 비매너, 볼수록 얄밉네", "소트니코바 기자회견장 비매너, 러시아 완전 비호감이다", "소트니코바 기자회견장 비매너, 왜 저러는 걸까?", "소트니코바 기자회견장 비매너, 아주 기고만장 하다", "소트니코바 실수, 인정할 건 인정하자 러시아", "소트니코바 실수, 말도 안되는 점수", "소트니코바 실수, 심판들 제 정신이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