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이었던 이형택(38)이 국가대표팀에 전격 복귀했다.
이형택 코치는 4월 부산에서 열릴 인도와의 데이비스컵 경기에 대비해 임용규 나정웅(부천시청) 남지성(삼성증권) 정 현(삼일공고) 등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3월 1일 중국 광저우로 출국, 3주 동안 퓨처스대회에 참가하며 전지훈련을 겸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