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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해서웨이 꺽은 후 포옹한 여성 정체는?'
승리 후 코치진과 기쁨을 나눈 김동현은 한 걸음에 케이지 밖으로 내달렸고, 한 여인과 격렬한 포옹을 나눴다. 이후 '여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해외 기자들 사이에선 그의 여자 친구가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
2008년 UFC 데뷔 후 처음으로 메인이벤트를 치른 김동현은 UFC 통산 10승 2패 1NC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이며 아시아 최다승인 13승에도 한걸음 더 다가섰다. 김동현의 최종목표인 타이틀 도전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남의철(32 강남팀파시) 역시 일본 토쿠도메 카즈키(26)를 상대로 2대1 판정승을 거두며 UFC 데뷔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편,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엘보우! 너무 멋있어",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후 끌어안은 여자 아는 누나구나",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포옹한 여인 정체 정말 궁금했었어",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앞으로도 짜릿한 승리 이어가길",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너무 재미있어", "UFC 김동현 남의철 승리, 삼일절에 승전보 너무 감사", "UFC 김동현 남의철 승리, 삼일절이라 더 뜻 깊어", "UFC 김동현 남의철 승리, 두 사람 모두 축하해", "UFC 김동현 남의철 승리, 한국 파이터의 자존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