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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테니스의 유망주' 이덕희(15·마포고·주니어랭킹 12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국제 주니어 G1대회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큰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경기를 치렀다. 지금부터 더 열심히 준비해서 결승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이날 저녁 복식 16강을 치를 예정이다. 강구건과 한 조를 이룬 이덕희는 다니엘 놀란(16·호주·140위)-루이스 로스킬리(17·영국·162위)조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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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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