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과거 '스친소'에 유건 친구로 출연 '훈남 외모'

기사입력 2014-03-08 17:21



김원중 과거 '스친소' 출연

김원중 과거 '스친소' 출연

'피겨 여왕' 김연아와 열애 중인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대명 상무)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 김연아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6살 연상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과 사귀는 게 맞다"며 김원중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남자인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안양 한라에서 활약했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 2013~2014 亞아이스하키리그 PO 진출의 일등공신이다. 2013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우승의 주역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과거 2009년 배우 유건의 친구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건장한 체격, 훈남 외모로 여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스틱과 퍽을 이용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원중은 현재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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