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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된' 푸이그(24세) '붕어빵 2세' 공개 "아빠 됐어요"
지난해부터 돌던 두 사람 사이의 임신 루머는 작년 7월 니콜 엄마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할머니가 되다니 행복하다"며 딸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실제'로 확인됐다.
최근 푸이그는 3월 8일 개인 사정으로 스프링캠프 훈련을 하루 쉬었고, 10일 정상 복귀했다. 돌아온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고 동료들의 축하 기류가 포착됐다. 시기상 지금은 푸이그의 여자친구가 출산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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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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