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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프로필 사진 변천사 '불과 한 달 사이에…' 소녀, 숙녀 변신
최근 패션지와의 화보 촬영에서 안경을 벗고 175cm의 긴 다리를 자랑하는 몸매를 과시해 세간에 놀라움을 준 심석희는 프로필 사진 변경을 통해 기존의 소녀에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일부 팬들은 "새 프로필 사진 예쁜데 인터넷 강사 포스", "두 달 사이에 전혀 다른 사람", "심석희 안경 벗으니 미모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심석희는 실제로 안경을 벗는 것에 대해 다소 거부감을 드러냈다. 심석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경을 벗어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최근에 안경 벗고 찍은 사진들이 너무 잘 나와서 (실망을 드릴까봐) 더 벗기가 두렵다"며 "뿔테 안경이 편하고 안경을 벗어야겠다는 생각을 한적은 별로 없다"고 말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