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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스타일 모굴스키의 간판 최재우(20·한국체대)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듀얼모굴에서 5위에 올랐다.
최재우는 2014 소치올림픽에 출전,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는 최초로 결선에 진출했다.
한편 여자부 경기에 나선 서지원(20·GKL)은 모굴 6위, 듀얼모굴 7위에 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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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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