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소니오픈에서 최고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베르디흐는 위장염, 니시코리는 허벅지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로써 나달과 조코비치의 올시즌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프로 통산 상대전적에서는 나달이 22승17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대결에서는 조코비치가 모두 승리를 거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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