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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대통령, 알리나 카바예바 염문설'
특히 푸틴 대통령은 지난 2008년 이후 러시아의 리듬체조 영웅 알리나 카바예바(31)와의 염문설이 제기됐다. 알리나 카바예바는 푸틴의 오랜 연인으로 알려졌다.
2008년 당시 러시아의 한 매체는 푸틴과 알리나 카바예바가 레스토랑에서 키스하는 사진을 보도한 바 있다. 현직 러시아 국회의원인 알리나 카바예바는 푸틴과 31살 차이로, 지난 2014 소치올림픽에서 성화주자로 등장하는 등 올림픽 내내 푸틴의 곁을 지켰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1983년 부인 류드밀라 푸티나(56)와 결혼해 지난해 결혼 30주년을 맞았다. 그러나 푸틴-류드밀라 부부는 지난해 6월 6일 국영방송 '로시야24'에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헤어지기로 했다. 우리의 결혼생활은 끝났다"고 밝혔다.
한편, 푸틴과 알리나 카바예바의 염문설에 누리꾼들은 "푸틴-알리나 카바예바 염문설, 진짜야?", "푸틴-알리나 카바예바 염문설, 31살 나이 차 대박", "푸틴-알리나 카바예바 염문설, 설마 사실일까?", "푸틴-알리나 카바예바 염문설, 알리나 카바예바 몸매 예술", "푸틴-알리나 카바예바 염문설, 알리나 카바예바 체조선수 출신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