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트렌드 쇼 '트루 라이브쇼' 제작발표회에 초미니스커트에 시스루룩을 선보이며 참석했다.
이날 최희는 너무 짧은 스커트를 입고 보는 사람들을 아슬하게 하더니 걸을 때마다 속바지가 보이는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트루 라이브쇼'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이 있는 장소나 인물을 스튜디오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토크쇼. 실시간 이원 연결을 통해 핫한 라이프스타일을 들여다보는 판타지에 리얼하고 인간미 넘치는 면모까지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회 게스트로는 연애칼럼니스트 겸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곽정은 에디터가 출연한다.염정아가 20년만에 메인 MC로 마이크를 잡았으며 전현무, 최희, 딕펑스의 김태현, 매거진 아레나의 이우성 에디터 등이 MC 군단으로 나선다.
최희 초미니 의상에 네티즌은 "최희 프리 선언하더니 의상 더 과감", "최희 걸을 때 마다 보이네", "최희 초미니 보는 사람이 다 민망"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