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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월드컵 4관왕에 오른 손연재(20, 연세대)가 현지 매체로부터 조명을 받았다.
신문 중심에는 손연재의 곤봉 연기 사진을 크게 실었다.
손연재가 국제대회에서 4관왕에 오른 것은 물론 금메달을 딴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올해 손연재가 목표로 삼은 인천 아시안게임 개인종합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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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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